빅타임게이밍 Big Time Gaming (BTG)
2011년 호주 시드니에서 출범한 슬롯 게임사로, 메가웨이즈를 만든 회사예요. 보난자, 엑스트라 칠리 같은 히트작을 냈고, 2021년 에볼루션에 최대 4억 5천만 유로에 인수됐어요.
| 영문 | Big Time Gaming (BTG) |
|---|---|
| 분류 | 게임사 |
| 출범 | 2011년 |
| 창업자 | 닉 로빈슨 (Nik Robinson, CEO) |
| 본사 | 호주 시드니 서리 힐스 |
| 대표 발명 | 메가웨이즈 (미국 특허, 상표) |
| 첫 메가웨이즈 | 드래곤 본 (2015년 말) |
| 대표작 | 보난자 (2016), 엑스트라 칠리 (2018), 화이트 래빗 |
| 모회사 | 에볼루션 (2021년 인수) |
| 인수 금액 | 선지급 2억 2천만 유로 + 최대 2억 3천만 유로 |
| 매출 (2020) | 3,300만 유로 (EBITDA 2,900만 유로) |
| 후속 방식 | 메가클러스터, 메가쿼드, 메가페이즈 |
| 메가웨이즈 라이선스 | 50곳 이상 개발사 |
개요
빅타임게이밍(Big Time Gaming, BTG)은 2011년 닉 로빈슨(Nik Robinson)이 호주 시드니 서리 힐스에 세운 슬롯 개발사예요. 슬롯 역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방식 중 하나인 메가웨이즈를 만든 회사로, 직접 낸 게임 수는 많지 않지만 업계 전체의 흐름을 바꿨어요.
BTG의 사업은 두 갈래예요. 하나는 보난자, 엑스트라 칠리 같은 자체 슬롯이고, 다른 하나는 메가웨이즈 엔진과 상표를 다른 게임사에 빌려주는 라이선스 사업이에요. 2021년에는 라이브 카지노 업체 에볼루션에 인수됐어요.
연혁
| 시기 | 사건 |
|---|---|
| 2011 | 시드니에서 출범 |
| 2015 말 | 첫 메가웨이즈 게임 드래곤 본 출시 |
| 2016.12.07 | 보난자 출시 |
| 2018 | 엑스트라 칠리 출시, 블루프린트·스톰 게이밍·레드 타이거에 메가웨이즈 라이선스 |
| 2019 | iSoftBet에 라이선스, 미국 MEGAWAYS 상표 출원 |
| 2020 | 프라그마틱 플레이 라이선스, 메가클러스터·메가쿼드 공개 |
| 2021.04 | 에볼루션의 인수 발표 |
| 2021.06 | 릴렉스 게이밍과 메가페이즈 잭팟 공개 |
| 2021.08 | 골드 메가웨이즈, 최대 100만 웨이 |
메가웨이즈
메가웨이즈는 스핀마다 릴 높이가 바뀌어 당첨 방식(웨이)이 최대 117,649가지까지 늘어나는 BTG의 특허 방식이에요. BTG는 이를 “무작위 릴 변형 시스템”이라고 부르고 미국 특허와 상표로 보호해요. 자세한 원리는 메가웨이즈 항목에서 볼 수 있어요.
라이선스 사업
BTG는 메가웨이즈 엔진과 상표를 다른 게임사에 빌려주고, 라이선스를 받은 회사는 게임 이름에 “Megaways”를 붙여요. 2018년 블루프린트 게이밍, 스톰 게이밍, 레드 타이거를 시작으로 iSoftBet, 마이크로게이밍, IGT, 프라그마틱 플레이 등 50곳 넘는 개발사가 라이선스를 받았어요. 2021년 기준 200개, 지금은 500개가 넘는 메가웨이즈 게임이 나왔어요. 프라그마틱의 도그하우스 메가웨이즈, 5 라이온즈 메가웨이즈도 이 라이선스로 만들어진 게임이에요.
상표
BTG는 미국에서 MEGAWAYS(2019년 출원) 외에도 MEGAPAYS, MEGACLUSTERS, MEGAQUADS, STAR CLUSTERS, TERAWAYS 같은 상표를 등록했어요.
대표 슬롯
| 게임 | 출시 | 특징 |
|---|---|---|
| 드래곤 본 | 2015 말 | 첫 메가웨이즈 게임 |
| 보난자 | 2016.12 | 메가웨이즈 대표작, 상단 가로 릴, 프리스핀 무제한 배수, RTP 96%, 최대 26,000배 |
| 엑스트라 칠리 | 2018 | 보너스 구매 “피처 드롭”(50배), 프리스핀 갬블 휠, RTP 96.41% |
| 화이트 래빗 | – | 최대 248,832웨이 |
| 스타 클러스터 | 2020 | 첫 메가클러스터 게임 |
| 슬롯 베가스 메가쿼드 | 2020.09 | 첫 메가쿼드 게임 |
| 골드 메가웨이즈 | 2021.08 | 프리스핀 최대 1,000,000웨이 |
보난자
광산 테마의 보난자는 메가웨이즈를 세상에 알린 게임이에요. 2~5번 릴 위 가로 릴이 심볼을 더해주고, 당첨 심볼이 사라지는 “리액션”(연쇄)이 이어져요. 프리스핀에서는 연쇄마다 배수가 +1씩 오르고 끝날 때까지 초기화되지 않아요.
엑스트라 칠리
멕시코 칠리 테마로, 일정 금액을 내고 프리스핀으로 바로 들어가는 “피처 드롭”을 넣었어요. 보너스 구매 시 RTP는 96.82%로 기본(96.41%)보다 높아요.
후속 메커닉
| 이름 | 내용 |
|---|---|
| 메가클러스터 | 당첨 심볼이 4개로 쪼개지며 판이 4×4에서 최대 16×16까지 커짐 |
| 메가쿼드 | 256웨이 릴 세트 4개, 조합 16,777,216가지 |
| 메가페이즈 | 릴렉스 게이밍과 만든 단계형 누적 잭팟, 첫 적용은 보난자 |
| 메가도저 · 메가팟 | 에볼루션이 소개하는 BTG 브랜드 |
에볼루션의 인수
2021년 4월 12일 에볼루션은 BTG 인수를 발표했어요. 선지급 2억 2천만 유로(현금 8천만 유로, 에볼루션 주식 1억 4천만 유로)에 실적 연동 추가 지급 최대 2억 3천만 유로를 더해 총 최대 4억 5천만 유로 규모였어요. 당시 BTG의 2020년 매출은 3,300만 유로, EBITDA는 2,900만 유로였어요. 지금 BTG는 넷엔트, 레드 타이거, 노리밋시티와 함께 에볼루션의 슬롯 브랜드예요.
본사 위치
호주 시드니 서리 힐스에 본사를 두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