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트 오브 포춘 리뷰
볼트 오브 포춘(Vault of Fortune)은 플레이어가 대도가 되어 잃어버린 유물이 숨겨진 창고에 잠입하는 콘셉트의 게임이에요. 2020년 7월 23일 출시됐고, 무료 데모로 바로 즐길 수 있어요.
볼트 오브 포춘에서 상자는 어떻게 부서져요?
창고 안 귀중품 상자들을 부숴 새 심볼이 들어올 자리를 만드는 애벌랜치 방식이에요. 당첨이 나면 상자가 부서지고 새 상자들이 쏟아져 내려와 연쇄 당첨이 이어질 수 있어요. 이그드라실 슬롯 중에서도 도둑 콘셉트를 연출로 잘 살린 작품이에요.
배수는 언제까지 올라가요?
새 당첨이 이어지는 동안 배수가 따라오며 계속 커져요. 연쇄가 끊기지 않을수록 배수가 높아지니, 애벌랜치가 길게 이어지는 스핀이 큰 당첨으로 연결돼요. 기본 게임에서도 이 흐름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요. 배수가 오르는 과정이 화면에 보이니 연쇄가 길어질 때 긴장감이 커져요.
골드 챔버는 어떻게 들어가요?
크립텍스를 3개 이상 모으면 골드 챔버에 들어가요. 골드 챔버에서는 당첨 배수가 절대 내려가지 않아요. 연쇄가 끊겨도 배수가 유지되니 기본 게임보다 훨씬 큰 당첨을 노릴 수 있는 구간이에요. 크립텍스가 화면에 보이기 시작하면 기대해 볼 만해요.
와일드 심볼은 어떻게 확장돼요?
와일드를 잡으면 6칸짜리 거대한 와일드 바 스택으로 확장돼요. 한 릴이 통째로 와일드가 되는 셈이라 당첨 잠재력이 크게 올라가요. 애벌랜치와 배수가 겹치면 효과가 더 커져요. 6칸 스택이 화면 한가운데 서는 순간이 이 게임의 대표 장면이에요. 기본 게임과 골드 챔버 어디서든 반가운 심볼이에요.
데모로 무엇부터 확인하면 좋아요?
는 96.01%이고 은 높음이에요. 최대 배당은 공개되지 않았어요. 데모에서는 크립텍스 3개가 모이는 빈도와, 골드 챔버에서 배수가 어디까지 쌓이는지 확인해 보세요. 와일드 확장이 나오는 장면도 눈여겨보면 좋아요. 높은 변동성이라 넉넉한 스핀 수로 보는 게 좋아요.
좋은 점
- 배수가 내려가지 않는 골드 챔버
- 6칸 와일드 스택 확장
- 연속 당첨마다 오르는 배수
아쉬운 점
- 높은 변동성
- 최대 배당 정보가 공개되지 않음
볼트 오브 포춘 전체 스펙
| 게임사 | 이그드라실 (Yggdrasil Gaming) |
|---|---|
| 구분 | YGG 오리지널 |
| 출시일 | 2020.07.23 |
| RTP | |
| 변동성 | |
| 당첨 방식 | 라인 |
핵심 기능
FEATURES대도 테마
유물이 숨겨진 창고에 잠입해요.
애벌랜치
상자가 부서지고 새 상자가 쏟아져요.
골드 챔버
크립텍스 3개 이상이면 배수가 내려가지 않아요.
와일드 스택
와일드가 6칸 와일드 바로 확장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