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오브 매드니스 리뷰
톰 오브 매드니스(Tome of Madness)는 모험가 리치 와일드가 크툴루 컬트의 비밀을 쫓아 전설의 마도서를 손에 넣으려는, 북 오브 데드 시리즈의 한 챕터예요. 2019년 6월 27일 출시됐고, 무료 데모로 회원가입 없이 바로 플레이해 볼 수 있어요.
톰 오브 매드니스는 북 오브 데드와 어떻게 이어져요?
북 오브 데드 시리즈의 주인공 리치 와일드가 다시 등장하는 작품이에요. 이번 무대는 H.P. 러브크래프트의 크툴루 신화 세계로, 리치 와일드가 크툴루와 그 추종자들에 맞서 전설의 마도서를 노려요. 시리즈를 이어 온 플레이앤고 슬롯 팬이라면 익숙한 주인공이 완전히 다른 그리드 방식으로 돌아온 점이 반가울 거예요.
5×5 그리드에서 클러스터는 어떻게 맞춰요?
5×5 캐스케이드 그리드에서 같은 심볼 4개 이상이 붙어서 덩어리를 이루면 당첨이에요. 당첨 심볼이 사라지면 위에서 새 심볼이 떨어지는 캐스케이드 방식이라 한 번의 스핀에서 연쇄 당첨이 이어질 수 있어요. 라인을 신경 쓸 필요 없이 심볼끼리 맞닿는지만 보면 돼서 처음 봐도 이해하기 쉬워요.
네크로노미콘 스페셜 와일드와 리치 와일드는 뭐가 달라요?
스페셜 와일드인 네크로노미콘, 즉 톰 오브 매드니스는 고배당과 저배당 심볼을 모두 대신해 를 완성해 줘요. 리치 와일드 본인은 배수 와일드로, 고배당 심볼만 대신하는 대신 당첨 금액을 두 배로 올려 줘요. 두 와일드가 한 클러스터에 함께 걸리는 장면도 노려볼 만해요. 범위가 넓은 와일드와 배수를 주는 와일드가 역할을 나눠 맡는 구조예요.
포털 충전은 어떤 의미가 있어요?
게임 라운드 중 당첨 클러스터가 나올 때마다 포털에 힘이 쌓여요. 포털이 가득 차면 여러 보너스 기능이 열리기 때문에, 캐스케이드로 당첨이 길게 이어질수록 보너스에 가까워지는 셈이에요. 작은 당첨이라도 연달아 터지는 흐름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일반 스캐터형 슬롯과는 느낌이 꽤 달라요. 그래서 데모에서는 포털 게이지가 차오르는 속도를 눈여겨보게 돼요.
데모로 무엇부터 확인하면 좋아요?
와 배수는 공개 자료에 정리돼 있지 않으니 숫자보다 진행 방식을 먼저 익혀 보세요. 도 공식 수치가 없어서 데모로 체감해 보는 게 가장 정확해요. 캐스케이드 한 번에 포털이 얼마나 차는지, 리치 와일드의 두 배 효과가 클러스터에 얼마나 자주 붙는지 지켜보면 게임 흐름이 잡혀요.
좋은 점
- 리치 와일드가 크툴루 세계로 떠나는 시리즈 스토리
- 연쇄 당첨이 이어지는 5×5 캐스케이드 그리드
- 역할이 나뉜 두 종류의 와일드
아쉬운 점
- 북 오브 데드식 프리스핀을 기대하면 낯설 수 있음
- RTP·최대 당첨 정보를 미리 확인하기 어려움
톰 오브 매드니스 전체 스펙
| 게임사 | 플레이앤고 (Play’n GO) |
|---|---|
| 출시일 | 2019.06.27 |
| RTP | N/A |
| 변동성 | N/A |
| 릴 구조 | N/A |
| 당첨 방식 | N/A |
| 최대 당첨 | N/A |
| 베팅 범위 | N/A |
| 보너스 구매 | N/A |
| 당첨 빈도 | N/A |
핵심 기능
FEATURES캐스케이드 그리드
같은 심볼 4개 이상이 붙으면 당첨되고 새 심볼이 떨어져요.
네크로노미콘 와일드
고배당과 저배당 심볼을 모두 대신하는 스페셜 와일드예요.
리치 와일드
고배당 심볼을 대신하며 당첨 금액을 두 배로 올려요.
포털
당첨 클러스터마다 충전되고 가득 차면 보너스 기능이 열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