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오브 더 아이스 드래곤 리뷰
레전드 오브 더 아이스 드래곤(Legend of the Ice Dragon)은 지나간 자리마다 얼음 폐허를 남기는 고대의 짐승과 그가 지키는 보물을 다룬 판타지 그리드 슬롯이에요. 2021년 11월 4일 출시됐고, 무료 데모로 바로 플레이해 볼 수 있어요.
레전드 오브 더 아이스 드래곤은 어떤 게임이에요?
액션이 가득한 연쇄형 그리드 슬롯이에요. 땅 위에 그림자를 드리운 고대의 얼음 용이 등장하는데, 그 모습을 본 사람은 거의 없고 용이 지키는 보물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설정이에요. 그 전설 속으로 직접 들어가 보라는 콘셉트로, 플레이앤고 슬롯의 판타지 그리드 작품을 좋아한다면 익숙하게 즐길 수 있어요.
프리징 기능은 어떤 것들이 있어요?
프리징 기능으로는 헤일스톰, 애벌랜치, 블리자드 세 가지가 소개돼 있어요. 셋 모두 여정을 돕는 고유한 힘을 갖고 있다고 설명돼요. 이름부터 겨울 폭풍을 떠올리게 해서 얼음 용 테마와 잘 어울리고, 그리드 위에서 각각 다른 방식으로 판을 바꿔 줘요. 어떤 프리징 기능이 걸리느냐에 따라 연쇄가 이어지는 모양도 달라지니 데모에서 하나씩 비교해 보면 좋아요.
아이스 드래곤의 공격은 어떤 게 있어요?
얼음 용은 테일 래시, 아이스 스코치, 디스트럭션, 드래곤 블래스트라는 네 가지 공격을 가지고 있어요. 공식 설명은 여정 중에 이 공격들을 조심하라고 표현하는데, 용이 직접 그리드에 개입하는 장면이라 연출이 가장 화려한 부분이에요. 프리징 기능이 플레이어를 돕는 쪽이라면, 이 공격들은 용 자신의 힘을 보여 주는 쪽이라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기능 이름이 많은데 처음엔 어떻게 보면 좋아요?
크게 두 갈래로 나누면 이해가 쉬워요. 헤일스톰, 애벌랜치, 블리자드는 프리징 기능 묶음이고, 테일 래시부터 드래곤 블래스트까지는 용의 공격 묶음이에요. 공식 설명에는 이름 위주로 나와 있으니 데모에서 각 기능이 그리드를 어떻게 바꾸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처음 몇 번은 이름만 확인하고, 익숙해지면 효과를 비교하는 순서가 좋아요.
데모로 무엇부터 확인하면 좋아요?
는 94.28%, 은 베팅의 6,000배예요. 은 공식 수치가 없으니 데모로 직접 감을 잡아 보세요. 프리징 기능 세 가지와 용의 공격 네 가지가 각각 언제 등장하는지, 어떤 기능 뒤에 연쇄가 길게 이어지는지를 메모해 두면 좋아요. 연쇄가 끊기는 지점에서 어떤 기능이 끼어드는지도 눈여겨보세요.
좋은 점
- 프리징 기능 3종과 용의 공격 4종
- 연쇄 그리드의 빠른 전개
- 얼음 용 테마의 화려한 연출
아쉬운 점
- 기능별 공식 설명이 적음
- 최대 6,000배로 상한이 높지 않음
레전드 오브 더 아이스 드래곤 전체 스펙
| 게임사 | 플레이앤고 (Play’n GO) |
|---|---|
| 출시일 | 2021.11.04 |
| RTP | |
| 변동성 | N/A |
| 릴 구조 | N/A |
| 당첨 방식 | |
| 최대 당첨 | |
| 베팅 범위 | N/A |
| 보너스 구매 | 불가 |
| 당첨 빈도 | N/A |
핵심 기능
FEATURES헤일스톰
여정을 돕는 프리징 기능 중 하나예요.
애벌랜치
얼음 테마의 프리징 기능이에요.
블리자드
고유한 힘을 지닌 세 번째 프리징 기능이에요.
드래곤 공격
테일 래시부터 드래곤 블래스트까지 네 가지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