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AGCO Alcohol and Gaming Commission of Ontario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주류·도박 규제 기관이에요. 2022년 4월 자회사 아이게이밍 온타리오(iGO)와 함께 민간 온라인 카지노 시장을 열었고, 2024~25 회계연도 온라인 매출은 32억 캐나다달러였어요.
| 영문 | Alcohol and Gaming Commission of Ontario |
|---|---|
| 분류 | 라이선스·규제 |
| 기관 | 온타리오 주류·게이밍 위원회 (AGCO) |
| 출범 | 1998년 |
| 소재지 | 캐나다 토론토 |
| 온라인 시장 개방 | 2022년 4월 4일 |
| 운영 관리 | 아이게이밍 온타리오 (iGO, AGCO 자회사) |
| 등록비 | 사이트당 연 10만 캐나다달러 |
| 운영사 | 49개사, 84개 사이트 (2024~25) |
| 2024~25 매출 | 32억 캐나다달러 (카지노 24억) |
| 2024~25 베팅액 | 827억 캐나다달러 |
| 활성 계정 | 약 110만 개 (2025년 3월) |
개요
온타리오 주류·게이밍 위원회(Alcohol and Gaming Commission of Ontario, AGCO)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술, 대마, 경마, 도박을 규제하는 기관이에요. 1998년 만들어졌고 토론토에 본부가 있어요.
캐나다에서는 원래 각 주 정부가 직접 운영하는 온라인 카지노만 합법이었어요. 온타리오주는 2022년 4월 4일 캐나다 최초로 민간 사업자에게 온라인 카지노·슬롯·스포츠 베팅 시장을 열었어요. 이를 위해 AGCO 아래에 자회사 아이게이밍 온타리오(iGaming Ontario, iGO)를 만들었어요.
연혁
| 시기 | 사건 |
|---|---|
| 1998 | AGCO 출범 |
| 2021.08 | 캐나다 연방, 단일 경기 스포츠 베팅 허용 |
| 2022.04.04 | 온타리오 민간 온라인 카지노·베팅 시장 개방 |
| 2024.02 | 도박 광고에 운동선수 출연 금지 |
| 2025.03 | 2024~25 회계연도 마감, 온라인 매출 32억 캐나다달러로 최고 기록 |
AGCO와 iGO의 역할
| 기관 | 역할 |
|---|---|
| AGCO | 운영사·게임 공급사 등록과 심사, 규정 제정, 감독과 제재 |
| iGO | 운영사와 운영 계약을 맺고 온라인 게임 사업을 “관리”하는 주체 |
캐나다 형법상 도박은 주 정부만 운영할 수 있어서, 법적으로는 주 정부(iGO)가 온라인 카지노를 운영하고 민간 회사는 그 대리인으로 참여하는 구조예요. 운영사는 온타리오에서 번 매출을 iGO 계좌에 넣고, iGO가 정해진 몫을 돌려줘요.
시장 규모
| 항목 (2024~25 회계연도) | 금액 | 전년 대비 |
|---|---|---|
| 전체 매출 (이용자 손실액) | 32억 캐나다달러 | +32% |
| 카지노 | 24억 캐나다달러 | +36% |
| 스포츠 베팅 | 7억 2,400만 캐나다달러 | +23% |
| 포커 | 6,600만 캐나다달러 | 비슷 |
| 전체 베팅액 | 827억 캐나다달러 (카지노 696억) | +31% |
매출의 4분의 3이 카지노에서 나오고, 그 대부분이 슬롯이에요. 2025년 3월 한 달에만 2억 9,480만 캐나다달러를 기록했어요. 49개 운영사가 84개 사이트를 운영하고, 활성 계정은 약 110만 개였어요.
운영 규정
| 항목 | 내용 |
|---|---|
| 등록비 | 웹사이트당 연 10만 캐나다달러 |
| 책임 도박 | 책임 도박 위원회의 RG 체크 인증 의무 |
| 최소 나이 | 19세 |
| 접속 지역 | 온타리오 주 안에서만 이용 가능 |
| 게임 공급사 | AGCO에 공급사 등록 필요 |
광고 규제
개방 뒤 광고가 지나치게 늘자 온타리오는 2024년 2월부터 운동선수와 청소년에게 인기 있는 유명인을 도박 광고에 쓰지 못하게 했어요. 보너스를 앞세운 일반 광고도 제한돼서, 보너스 안내는 가입한 이용자에게만 할 수 있어요.
슬롯 게임사와의 관계
슬롯 게임사도 AGCO에 공급사로 등록해야 온타리오 운영사에 게임을 줄 수 있어요. 프라그마틱 플레이를 비롯한 주요 게임사들이 등록을 마쳤어요.
다른 관할과의 관계
온타리오 시장 개방 뒤에도 무허가 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는 분석이 있어요. 원주민 자치권을 근거로 라이선스를 내주던 카나와케와의 관계도 계속 논란이에요. 미국 뉴저지, 미시간과 함께 북미의 대표 규제 시장으로 꼽혀요.
기관 위치
AGCO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본부를 두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