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콜후에고스 Coljuegos
콜롬비아의 국가 도박 독점 관리 기관이에요. 2017년 중남미에서 처음으로 온라인 카지노·베팅 라이선스를 내줬고, 이후 중남미 규제의 모델이 됐어요.
| 영문 | Coljuegos |
|---|---|
| 분류 | 라이선스·규제 |
| 기관 | 콜후에고스 (Coljuegos) |
| 설립 근거 | 대통령령 4142/2011 |
| 기본 법 | 법률 643/2001 |
| 소재지 | 콜롬비아 보고타 |
| 온라인 합법화 | 2016년 |
| 첫 온라인 라이선스 | 2017년 (Wplay) |
| 계약 기간 | 3~5년 (갱신 가능) |
| 세금 | 매출의 15% + 고정 연 수수료 (최저임금 811개월분) |
| 부가세 | 온라인 베팅 19% (2025년 임시, 대통령령 0175/2025) |
| 최소 나이 | 18세 |
개요
콜후에고스(Coljuegos)는 콜롬비아 정부가 독점하는 도박 사업을 관리하는 국가 기관이에요. 2011년 대통령령 4142/2011로 만들어졌고 수도 보고타에 있어요. 콜롬비아에서는 도박이 “국가 재정 독점” 사업이라서, 민간 회사는 콜후에고스와 계약을 맺어야 영업할 수 있어요.
콜롬비아는 2016년 온라인 도박을 합법화했고, 2017년 중남미에서 처음으로 온라인 카지노·베팅 라이선스를 발급했어요. 첫 라이선스는 콜롬비아 회사 Wplay가 받았어요. 이후 수십 개 운영사가 들어오면서 중남미에서 가장 성숙한 온라인 규제 시장 가운데 하나가 됐어요.
연혁
| 시기 | 사건 |
|---|---|
| 2001 | 법률 643/2001로 도박 독점 체계 정비 |
| 2011 | 대통령령 4142/2011로 콜후에고스 설립 |
| 2016 | 온라인 도박 합법화 |
| 2017 | 첫 온라인 라이선스 (Wplay) |
| 2025 | 온라인 베팅에 임시 부가세 19% 부과 (대통령령 0175/2025) |
라이선스(계약) 구조
| 항목 | 내용 |
|---|---|
| 형태 | B2C 단일 계약으로 온라인 카지노·베팅 등 허용 상품 전체 운영 |
| 기간 | 3~5년, 갱신 가능 |
| B2B | 별도 공급사 라이선스 없음, 대신 기술 요건 충족 필요 |
| 현지 요건 | 콜롬비아 법인, 주소, 현지 은행 계좌, 자금세탁 방지 책임자 |
| 자본 요건 | 최소 자기자본 약 38만 7천 유로, 이용자 자금 보증 약 13만 3천 유로 |
세금
| 항목 | 내용 |
|---|---|
| 변동세 | 매출(이용자 손실액)의 15% |
| 고정 연 수수료 | 법정 최저임금 811개월분 (약 25만 유로) |
| 관리 수수료 | 고정·변동세 합계의 1% |
| 부가세 | 2025년 온라인 베팅에 임시 19% (경제 비상 조치) |
| 법인세 | 35% |
2025년 정부가 경제 비상 조치로 온라인 베팅 입금에 19% 부가세를 매기자 업계가 크게 반발했고, 이후 헌법재판소가 효력을 멈추는 결정을 내리면서 논란이 이어졌어요.
이용자 보호와 광고
운영사는 자기 배제 기능을 포함한 책임 도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18세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매년 책임 도박 보고서를 내야 해요. 광고비는 일정 비율(매출의 20%)을 넘지 못하고, 미성년자를 겨냥한 광고는 금지예요.
중남미에 미친 영향
콜롬비아 모델은 멕시코, 아르헨티나 각 주, 페루, 그리고 2025년 대형 시장을 연 브라질이 제도를 만들 때 중요한 참고 사례가 됐어요. 프라그마틱 플레이 같은 글로벌 슬롯 게임사들은 콜롬비아를 중남미 진출의 첫 단계로 삼아 스페인어 현지화 게임을 내놓기도 해요.
기관 위치
콜후에고스는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