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피기스 오브 뱅크」, 아기 돼지 삼형제가 은행을 열었다
이그드라실 신작 3 피기스 오브 뱅크 정리. 코인을 고정하고 리스핀 5회로 판을 채우는 락엠 앤 로드엠, 뱅크 피처 3종, 미니-그랜드 상금이 핵심이다. RTP 96%, 최대 5,625배.

핵심 요약
- 이그드라실이 9월 9일 5×3 슬롯 3 피기스 오브 뱅크를 냈다.
- 새 보너스 방식 락엠 앤 로드엠을 처음 넣었다. 코인을 고정하고 리스핀 5회로 판을 채운다.
- 뱅크 피처는 콜렉트, 더블, 미스터리 세 가지다.
- 변동성이 낮고 최대 당첨은 5,625배다.
짚, 나무, 벽돌. 아기 돼지 삼형제는 집을 지었다. 이그드라실의 돼지들은 은행을 지었다. 9월 9일 나온 「3 피기스 오브 뱅크」는 누구나 아는 동화를 은행 테마로 바꿨다. 늑대가 집을 불어 날리던 장면은 “블로우 잇 다운” 심볼로 남았다.
새 메커니즘 락엠 앤 로드엠
이 게임의 주인공은 새 보너스 방식이다. 이그드라실은 자사 보너스 메커니즘을 GEM(게임 인게이지먼트 메커닉)이라 부르는데, 그 최신작이 락엠 앤 로드엠이다. 이름처럼 메커니즘에 브랜드를 붙여 다른 게임에도 쓸 수 있게 만들었다.
방식은 홀드앤스핀 계열이다. 특별한 코인 심볼이 떨어지면 그 자리에 고정되고, 정해진 횟수의 리스핀이 주어진다. 시작은 5회다. 새 코인이 떨어질 때마다 횟수가 다시 5회로 채워진다. 리스핀이 바닥나거나 판이 꽉 차면 끝나고, 판 위 코인 값을 모두 더해 지급한다.
새 코인이 하나 떨어질 때마다 다시 5회가 주어지니, 코인이 꾸준히 떨어지는 한 보너스는 계속된다. 판이 넓지 않은 5×3이라 칸이 빨리 찬다. 칸이 몇 개 남았는지가 한눈에 보여 마지막 몇 번의 리스핀에 시선이 쏠린다.
뱅크 피처는 세 가지
판은 5×3이다. 보너스는 세 은행으로 나뉜다. 콜렉트, 더블, 미스터리다. 이그드라실은 세 뱅크가 각자 다른 보너스 경험을 준다고 설명했다. 어느 뱅크가 걸리느냐에 따라 같은 락엠 앤 로드엠이라도 전개가 달라진다.
우리 게임 페이지 기준으로 뱅크 피처는 늑대 코인이 돼지 코인과 함께 떨어질 때 열린다. 동화 속 늑대가 돼지 집을 노리던 장면을 게임 규칙으로 옮겨 온 구조다. 판은 15칸이고, 15칸을 모두 채우면 그랜드 상금이 열린다.
보너스 중에는 특별 상금 네 단계도 노릴 수 있다. 미니, 마이너, 메이저, 그랜드다. 금액은 15유로부터 1,000유로까지다. 단계형 잭팟이 있어서 판을 끝까지 채우지 못하더라도 중간에 노릴 목표가 생긴다.
상금이 유로 금액으로 정해져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베팅의 몇 배가 아니라 15유로, 1,000유로처럼 고정 금액으로 표시했다. 그래서 베팅 크기에 따라 이 상금의 무게가 달라진다. 낮은 베팅에서는 그랜드 1,000유로가 매우 큰 배수가 된다.
엄마 돼지와 늑대
기본 게임에서는 엄마 돼지가 확장 와일드로 등장한다. 릴 하나를 덮으며 당첨 조합을 더 만들어 준다. 대표 이미지에서 지폐 부채를 든 그 캐릭터다.
블로우 잇 다운 심볼이 3개 이상 떨어지면 프리스핀이 최대 10회 주어지고, 보너스 안에서 다시 발동될 수 있다. 동화의 늑대가 이번엔 보너스를 여는 열쇠가 됐다.
우리 게임 페이지에 따르면 확장 와일드에는 최대 3배 배수가 붙는다. 당첨은 25개 라인으로 계산한다. 기본 게임에서 확장 와일드, 보너스에서 락엠 앤 로드엠과 프리스핀이 번갈아 기능을 맡는 구성이다.
가볍게 오래 즐기는 쪽
최고상업책임자 호세 카달라는 “익숙한 테마에 확실한 이그드라실식 비틀기를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캐릭터, 그림, 유머, 무엇보다 게임 방식을 이그드라실답게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우리 게임 페이지 기준 RTP는 96.00%, 변동성은 낮음, 당첨 빈도는 25.2%다. 최대 당첨은 5,625배이고 베팅은 0.1부터 20까지다. 한 방을 노리는 게임보다는 기능이 자주 도는 쪽이다. 돼지 테마가 마음에 들었다면 같은 회사의 피기스 프라이즈 파티도 있다.
출처: Yggdrasil 공식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