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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밋 시티 「AFK 에어포트 시큐리티」, 공항 검색대에서 터지는 12가지 기능

노리밋 시티 신작 AFK 에어포트 시큐리티 정리. 5×3 판 위 12가지 기내 서비스 기능, 좌석 등급별 보너스 세 가지, 4,500배짜리 12마일 하이 클럽이 핵심이다. RTP 96.07%, 최대 19,69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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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olympusAI슬롯 매거진
발행일2026.07.07
읽는 시간8분
게임사노리밋 시티
노리밋 시티 「AFK 에어포트 시큐리티」, 공항 검색대에서 터지는 12가지 기능

핵심 요약

  • 노리밋 시티가 7월 7일 공항 보안 검색대를 배경으로 한 AFK 에어포트 시큐리티를 냈다.
  • 판 위 기능 표시창에 12가지 "기내 서비스"가 있고, 여러 개가 함께 켜지면 정해진 순서로 발동한다.
  • 보너스 심볼 3·4·5개로 이코노미, 비즈니스, 퍼스트 클래스 스핀이 열린다.
  • 최대 당첨은 19,693배, 변동성은 노리밋 분류로 "매우 높음"이다.

“승객 여러분, AFK 공항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여러분의 휴가는 신발과 자존심을 벗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노리밋 시티의 7월 7일 신작 발표문은 이런 기내 방송으로 문을 연다. 보안 요원이 “무작위 검사”라고 하면 그건 절대 무작위가 아니라는 경고도 붙었다.

노리밋 시티 게임답게 줄 서 있는 승객들 사이로 다른 게임 캐릭터가 지나간다. 발표문이 직접 언급한 건 펑크 로커 3와 다스 x붓 2바이의 얼굴들이다. 공항 검색대라는 평범한 장소에 노리밋 특유의 불편한 농담을 잔뜩 얹었다.

5×3 판 위에 달린 기능 표시창

판 자체는 단순하다. 5릴 3행이고, 와일드는 보너스 심볼을 뺀 모든 심볼을 대신한다. 눈에 띄는 건 판 위쪽에 붙은 기능 표시창이다. 비행 중 “사건”이 생기면 이 창에 기능 아이콘이 켜진다. 발표문은 이 대목도 기내 방송처럼 썼다. “자리에 앉아 계십시오. 아니어도 됩니다. 도움은 안 될 테니까요.”

기본 게임 화면. 판 위에 12개 기능 아이콘이 늘어선 표시창이 있다
기본 게임 화면. 판 위에 12개 기능 아이콘이 늘어선 표시창이 있다

표시창에는 아이콘이 12개 있다. 노리밋은 이를 “기내 서비스”라고 부른다. 한 스핀에 몇 개든 켜질 수 있고, 여러 개가 함께 켜지면 아래 표의 순서대로 차례로 발동한다. 앞 기능이 판을 바꿔 놓으면 다음 기능은 바뀐 판 위에서 작동하는 구조다.

12가지 기내 서비스

순서기능하는 일
1격리낮은 심볼 1-2종이 판에서 사라진다
2전신 스캐너낮은 심볼 1-2종이 높은 심볼 하나로 바뀐다
3내 가방 아니에요미스터리 심볼 3-6개가 같은 심볼로 열린다
4암 슬라이드판 위 와일드가 릴 전체로 확장된다
5클래스 업그레이드심볼 하나에 3·5·8·10배 배수
6추가 좌석심볼 하나의 모든 칸이 둘로 쪼개진다
7전 열 예약릴 1-3개의 심볼이 모두 둘로 쪼개진다
8리튬이온 배터리심볼 1-2개가 와일드로, 주변 칸은 둘로 쪼개진다
9난기류당첨 안 된 심볼을 섞는다
10“무작위” 보안 검색심볼 1-3종이 와일드로 바뀐다
11마일리지 배수모든 당첨에 3·5·8·10배
12환승 비행당첨을 양방향으로 지급

순서가 중요하다. 격리와 전신 스캐너가 먼저 낮은 심볼을 걷어 내고, 그 뒤에 와일드와 배수 기능이 들어온다. 심볼을 둘로 쪼개는 기능이 세 가지나 되는데, 쪼개진 칸이 많을수록 한 줄에 걸리는 조합 수가 늘어난다. 마지막 두 기능인 마일리지 배수와 양방향 지급은 앞에서 만든 판 전체에 곱해진다.

난기류 기능이 당첨되지 않은 심볼을 섞는 장면
난기류 기능이 당첨되지 않은 심볼을 섞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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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이 겹칠 때 판이 커진다

12가지 기능은 따로 놓고 보면 하나하나가 작다. 와일드 몇 개, 배수 한 번, 심볼 쪼개기 한 번이다. 이 게임이 큰 당첨을 만드는 방식은 겹침이다. 예를 들어 전신 스캐너가 낮은 심볼을 높은 심볼 하나로 통일하고, 추가 좌석이 그 심볼을 모두 둘로 쪼개고, 클래스 업그레이드가 같은 심볼에 10배를 붙이면 한 종류의 심볼이 판을 장악한다.

와일드 쪽도 비슷하다. “무작위” 보안 검색이 심볼을 와일드로 바꾸고, 암 슬라이드가 그 와일드를 릴 전체로 늘린다. 순서상 보안 검색이 암 슬라이드보다 뒤에 오기 때문에 이 조합은 한 스핀 안에서 이어지지 않는다. 암 슬라이드가 키우는 건 판에 처음부터 떨어진 와일드뿐이다. 리튬이온 배터리도 순서가 암 슬라이드 뒤라 마찬가지다. 기능 순서를 알고 보면 어떤 조합이 실제로 맞물리는지 보인다.

마지막 순서의 환승 비행은 당첨을 왼쪽과 오른쪽 양방향으로 지급한다. 5×3 판에서 양방향 지급은 같은 줄을 두 번 세는 효과가 있어, 앞의 기능들로 만든 판을 한 번 더 키운다. 마일리지 배수까지 같이 걸리면 그 위에 최대 10배가 더 붙는다.

좌석 등급이 곧 보너스 단계

보너스는 비행기 좌석 등급으로 나뉜다. 보너스 심볼 3개면 이코노미 클래스 스핀 7회다. 시작할 때 기능 하나가 무작위로 붙어 보너스 내내 켜져 있고, 도중에 새 기능이 켜질 때마다 스핀이 1회 늘어난다.

이코노미 클래스 스핀 7회 시작 화면. 기능 하나가 붙어서 출발한다
이코노미 클래스 스핀 7회 시작 화면. 기능 하나가 붙어서 출발한다

보너스에서 켜진 기능은 끝날 때까지 꺼지지 않는다. 기본 게임에서는 한 스핀에 잠깐 켜졌다 사라지는 기능이 보너스에서는 매 스핀 반복된다는 점이 핵심이다. 격리가 걸리면 보너스 내내 낮은 심볼 한두 종이 판에서 빠지고, 마일리지 배수가 걸리면 매 스핀 당첨에 배수가 붙는다. 어떤 기능을 달고 출발하느냐에 따라 같은 7회라도 결과가 크게 갈린다.

보너스 심볼 4개면 비즈니스 클래스로 올라간다. 규칙은 이코노미와 같은데 기능 두 개를 켠 채 출발한다. 5개면 퍼스트 클래스 스핀이다. 기능 세 개가 처음부터 기다리고 있다. 같은 스핀 수라도 출발할 때 켜진 기능 수가 다르니, 등급이 오를수록 판이 처음부터 무거워진다.

리튬이온 배터리 기능이 와일드를 만든 장면
리튬이온 배터리 기능이 와일드를 만든 장면

늦은 승객을 위한 부스터

노리밋 게임에는 돈을 더 내고 판을 바꾸는 부스터가 붙는다. 이번에는 세 가지다. 보너스 부스터는 베팅의 1.4배로 2번 릴에 보너스 심볼을 보장한다. 3마일 하이 클럽은 12배로 기능 최소 3개를 보장한다.

가장 비싼 건 12마일 하이 클럽이다. 베팅의 4,500배를 내면 12가지 기능이 전부 한 번에 켜진다. 격리부터 양방향 지급까지 모든 서비스가 한 스핀에 몰려온다. 발표문은 “안전벨트를 매시라, 꽤 흔들릴 것”이라고 했다.

"무작위" 보안 검색이 한 릴을 와일드로 채운 장면
"무작위" 보안 검색이 한 릴을 와일드로 채운 장면

4,500배라는 가격은 노리밋 부스터 중에서도 높은 편이다. 같은 노리밋의 다른 게임에서 가장 비싼 구매가 1,000-3,000배 선인 경우가 많은 것과 비교하면 더 그렇다. 그만큼 12개 기능이 한꺼번에 켜지는 판을 노리밋이 이 게임의 정점으로 설계했다는 신호로 읽힌다. 데모에서는 가격 부담 없이 눌러 볼 수 있으니, 기능 12개가 한 판에 어떤 순서로 쏟아지는지 한 번쯤 직접 보는 것도 좋다.

최대 19,693배

최대 당첨은 기본 베팅의 19,693배다. 노리밋은 변동성을 “매우 높음”으로 분류했다. 12개 기능이 한꺼번에 켜지는 판이 이론상 최대치를 만드는 구조라, 기능이 하나둘만 켜지는 평범한 스핀과의 격차가 크다.

제품 책임자 페르 린드하이머는 “누구나 겪어 본 일이다. 신발 벗고, 벨트 풀고, 주머니 비우고 불가사리처럼 서 있는 것”이라며 “다리 공간에 돈을 더 내는 승객도 있지만, 여기서는 12마일 하이 클럽에 돈을 더 낼 수 있다”고 했다. RTP는 96.07%다. 노리밋의 다른 게임은 노리밋 시티 무료슬롯 모음에서 볼 수 있다.

출처: Nolimit City 공식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