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트라 칠리 모어 칠리」, 빅타임게이밍이 8년 만에 칠리 시장을 다시 열었다
빅타임게이밍 신작 엑스트라 칠리 모어 칠리 정리. 메가웨이즈 최대 117,649웨이에 칠리 보너스 리스핀 4종, 프리스핀 갬블 휠, 무제한 배수가 핵심이다. RTP 최대 96.45%, 최대 30,000배.

핵심 요약
- 빅타임게이밍이 9월 16일 2018년 엑스트라 칠리의 속편을 카지노 바르셀로나에서 먼저 열었다.
- 메가웨이즈 최대 117,649웨이에 기본 게임 칠리 보너스 리스핀 네 가지가 붙는다.
- HOT 스캐터 3개로 프리스핀 10회, 갬블 휠로 칠리 보너스를 최대 4개까지 늘린다.
- RTP 최대 96.45%, 최대 30,000배, 변동성 매우 높음이다.
스페인 플레이어가 가장 먼저 맛봤다. 빅타임게이밍은 9월 16일 「엑스트라 칠리 모어 칠리」를 카지노 바르셀로나에서 단독으로 먼저 열었다. 다른 시장 출시는 그로부터 일주일 뒤다. 2018년 나온 엑스트라 칠리의 속편으로, 멕시코 시장 광장이 8년 만에 다시 문을 열었다.

속편은 기능 하나 얹는 걸로 끝나지 않았다
빅타임게이밍 창업자이자 CEO인 닉 로빈슨은 출시 소감에서 이렇게 말했다. “엑스트라 칠리는 우리 카탈로그에서도, 메가웨이즈 역사에서도 특별한 자리에 있다. 그래서 기능 하나 추가하고 속편이라 부를 수는 없었다.” 그가 내세운 목표는 기본 게임의 모든 스핀이 무언가를 기대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판은 원작과 같은 메가웨이즈 엔진이다. 최대 117,649가지 경우의 수로 당첨된다. 원작을 해본 사람이라면 고추 심볼과 HOT 스캐터를 바로 알아본다. 새로 들어온 건 기본 게임에서 터지는 칠리 보너스 리스핀이다.
원작은 반응형 메가웨이즈에 칠리가 줄지어 선 추가 릴을 붙인 게임이었다. 당첨이 나면 위에서, 그리고 추가 릴이 있는 오른쪽에서 동시에 새 심볼이 들어오는 듀얼 리액션이 특징이었다. 언제든 보너스를 사는 피처 드롭과 프리스핀 갬블을 처음 선보인 게임이기도 하다. 속편은 그 갬블을 남기고 다른 장치를 새로 짰다.
매 스핀이 칠리 보너스를 품는다
기본 게임의 모든 스핀에는 칠리 보너스 리스핀이 터질 가능성이 있다. 터지면 네 가지 보너스 중 하나가 붙고, 각자 릴을 다른 방식으로 바꾼다. 판 위에 놓인 보라, 빨강, 파랑, 초록 네 냄비가 각각의 보너스를 뜻한다. 어떤 냄비가 끓어오르느냐에 따라 그 스핀의 판이 달라진다.
| 칠리 보너스 | 하는 일 |
|---|---|
| 듀플리케이트 와일드 | 폭죽 와일드가 무작위 방향으로 튀며 보라 고추 와일드를 더한다 |
| 인크리즈드 웨이즈 | 엑스트라 릴까지 모든 릴에 심볼을 최소 4개씩 채운다 |
| 더블 멀티플라이어 | 배수가 x2에서 시작해 연쇄마다 2씩 오른다 |
| 칠리 와일드 | 2-5번 릴의 초록 고추를 모두 초록 고추 와일드로 바꾼다 |

네 보너스는 성격이 다르다. 와일드를 늘리는 쪽이 둘, 판을 키우는 쪽이 하나, 배수를 거는 쪽이 하나다. 로빈슨은 “스핀마다 다른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다양성”을 강조했다.
가장 화려한 건 듀플리케이트 와일드다. 폭죽처럼 생긴 와일드가 사방으로 튀면서 보라 고추 와일드를 판 곳곳에 뿌린다. 인크리즈드 웨이즈는 겉으로는 조용하지만 릴마다 심볼을 최소 4개씩 보장해 웨이 수를 끌어올린다. 메가웨이즈에서 릴 높이가 낮게 나오는 스핀의 바닥을 올려 두는 장치다.
HOT 스캐터 세 개면 프리스핀이 열린다
HOT 스캐터 3개가 떨어지면 프리스핀 10회가 시작되고, 칠리 보너스 하나가 확정으로 붙는다. 스캐터가 하나 더 붙을 때마다 칠리 보너스도 하나씩 늘어 최대 네 개가 동시에 돈다. 그 이상 떨어진 스캐터는 프리스핀 5회로 바뀐다.
보너스가 시작되면 승리 배수가 연쇄마다 오르고 상한이 없다. 엑스트라 릴에도 스캐터가 떨어질 수 있다. 3개면 4회, 4개면 8회가 더 붙는다.

프리스핀에서는 처음 정해진 칠리 보너스가 끝날 때까지 유지된다. 더블 멀티플라이어가 붙은 채로 보너스가 시작되면 승리 배수와 함께 굴러간다. 어떤 칠리 보너스를 몇 개 들고 들어가느냐가 보너스의 크기를 가르는 구조다. 그래서 다음 단계인 갬블 휠이 중요해진다.

갬블 휠은 욕심을 시험한다
원작의 상징이던 프리스핀 갬블도 돌아왔다. 이번에 걸리는 건 스핀 수가 아니라 칠리 보너스 개수다. 휠을 돌려 보너스를 최대 4개까지 늘릴 수 있다. 언제든 COLLECT를 누르면 그때까지 얻은 것으로 시작한다. 너무 밀어붙이다 휠에서 지면 보너스가 통째로 사라진다.

안전장치도 하나 있다. 마지막 보라색 휠에서는 져도 칠리 보너스 1개가 붙은 프리스핀 10회를 받을 수 있다. 로빈슨은 갬블 휠이 “보너스가 시작되기 전에 진짜 어려운 선택을 플레이어 앞에 놓는다”고 말했다.
갬블 휠의 무게는 칠리 보너스 개수가 바꾸는 보너스 성격에서 나온다. 보너스 하나로 시작하면 네 가지 중 한 가지 효과만 프리스핀 내내 돈다. 네 개를 모두 열면 와일드 두 종류, 넓어진 판, 오르는 배수가 한꺼번에 겹친다. 그 차이를 알기 때문에 휠 앞에서 망설이게 된다.
원작과 나란히 놓으면 바뀐 부분이 뚜렷하다. 프리스핀 시작 횟수와 최대 당첨은 올랐고, 보너스 구매 가격도 함께 올랐다. 갬블로 거는 대상은 횟수에서 보너스 개수로 바뀌었다.
| 구분 | 엑스트라 칠리 (2018) | 엑스트라 칠리 모어 칠리 |
|---|---|---|
| 프리스핀 시작 | 8회 | 10회 + 칠리 보너스 1개 |
| 갬블로 늘리는 것 | 프리스핀 횟수(최대 24회) | 칠리 보너스(최대 4개) |
| 보너스 구매 | 40배 | 100배 |
| 최대 당첨 | 24,236배 | 30,000배 |
바로 들어가는 두 가지 길
기다리기 싫다면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보너스 구매는 베팅의 100배로 프리스핀 10회에 바로 들어간다. 파워 플레이는 베팅의 5배를 내고 기본 게임의 칠리 보너스 리스핀 빈도를 높인다. 파워 플레이를 켜면 스핀 한 번의 비용이 다섯 배가 되니 데모에서 먼저 체감해 보는 편이 낫다.

베팅 범위는 0.2부터 33까지다. RTP는 운영사에 따라 96.39%에서 96.45% 사이로 달라지는 RTP 버전이 있다. 같은 게임이라도 사이트마다 수치가 다를 수 있으니 게임 정보 화면에서 확인하는 게 좋다.

정리하면
로빈슨은 이 게임을 “사람들이 이미 사랑하는 게임의 더 뜨겁고 대담한 버전”이라고 불렀다. 카지노 바르셀로나 단독 기간을 거쳐 일주일 뒤부터는 다른 운영사에서도 만날 수 있다.
변동성은 매우 높음, RTP는 최대 96.45%, 최대 당첨은 베팅의 30,000배다. 원작이 프리스핀 횟수를 걸고 휠을 돌렸다면, 속편은 기본 게임과 보너스 양쪽에 칠리 보너스를 깔아 놓고 그 개수를 건다. 9월 빅타임게이밍은 엑스트라 칠리 모어 칠리를 냈고, 10월에는 모노폴리 머니가 뒤를 이었다. 갬블 휠에서 어디서 멈출지는 무료 데모에서 미리 정해 두자.
출처: Big Time Gaming 공식 뉴스 · Big Time Gaming 게임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