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프린세스 익스트림」, 러브·스타·스톰 세 공주가 5×5 판으로 돌아왔다
플레이앤고 신작 문 프린세스 익스트림 정리. 5×5 캐스케이드 판에 러브·스타·스톰 걸 파워, 트리니티 기능, 공주를 골라 들어가는 프리스핀과 최대 1,000배 배수. RTP 96.2%, 변동성 높음.

핵심 요약
- 플레이앤고가 7월 30일 문 프린세스 시리즈 신작을 냈다.
- 5×5 판에서 3개 이상 가로·세로로 이어지면 당첨, 떨어질 때마다 배수가 오른다.
- 당첨이 없으면 세 공주 중 한 명이 정해진 순서로 판을 바꾼다.
- 프리스핀은 공주 한 명을 골라 시작하고, 배수는 최대 1,000배까지 오른다.
「문 프린세스」는 2017년 7월 나왔다. 애니메이션풍 세 공주 러브, 스타, 스톰이 5×5 판을 바꾸는 게임으로 플레이앤고의 대표작이 됐다. 이후 문 프린세스 100, 트리니티, 오리진스, 스타게이징이 줄줄이 나왔다. 7월 30일 공개된 「문 프린세스 익스트림」은 그 계보의 최신작이다.

5×5 판으로 돌아왔다
판은 원작과 같은 5×5다. 같은 심볼 3개 이상이 가로나 세로로 이어지면 당첨이고, 당첨 심볼이 사라진 자리로 새 심볼이 떨어지는 텀블 방식이다. 한 심볼이 여러 당첨에 동시에 쓰일 수 있고, 더 이상 조합이 없을 때까지 판이 계속 움직인다.
떨어질 때마다 당첨 배수가 오른다. 연쇄가 길어질수록 뒤쪽 당첨이 커진다. 와일드는 처음부터 떨어지지 않는다. 3개짜리 당첨이 사라질 때 생기고, 공식 게임 페이지 설명으로는 판 가운데에 자리 잡는다.
당첨이 없으면 공주가 나선다
이 시리즈의 상징은 걸 파워다. 당첨이 나지 않은 스핀에서 공주 한 명이 나서 판을 바꾼다. 누가 나설지는 정해진 순서대로 돌아가서 다음 차례를 미리 알 수 있다.
순서가 정해져 있다는 점이 전략의 여지를 만든다. 다음 차례가 스톰이라면 판이 비워질 것을, 스타라면 와일드가 깔릴 것을 미리 안다. 보도자료는 걸 파워가 당첨 없는 스핀에서 작동하며 게임에 캐릭터 중심의 리듬을 더한다고 설명했다.
| 공주 | 걸 파워 |
|---|---|
| 러브 | 한 종류 심볼 무리를 다른 심볼로 바꾼다 |
| 스타 | 판에 와일드를 더한다 |
| 스톰 | 심볼 무리 두 종류를 판에서 지운다 |
세 능력 모두 빈 스핀을 다음 당첨으로 잇는 역할이다. 러브는 같은 심볼을 늘리고, 스타는 와일드를 깔고, 스톰은 판을 비워 새 심볼을 부른다. 마그누스 발렌틴 게임 앰배서더는 “러브, 스타, 스톰이 각자 분명한 역할을 맡았다”고 말했다.
트리니티 미터가 차면
공주 심볼이 들어간 당첨이 나오면 세 칸짜리 미터가 찬다. 미터가 꽉 차면 트리니티 기능으로 특별한 무료 라운드가 열린다. 이 라운드에서는 러브, 스타, 스톰이 차례로 걸 파워를 쓴다.
트리니티 도중 판을 완전히 비우면 프리스핀이 시작된다. 평소 한 명씩 나오던 공주 셋이 연달아 움직이니 판이 비워질 가능성도 그만큼 커진다.
시리즈 중 문 프린세스 100과 스타게이징은 클러스터 방식이고, 오리진스가 원작과 같은 5×5 캐스케이드를 썼다. 익스트림은 오리진스처럼 원작 판으로 돌아가면서 트리니티와 공주 선택 프리스핀을 한데 묶었다.
공주를 골라 들어가는 프리스핀
프리스핀 시작 전에 공주 한 명을 고른다. 고른 공주가 처음 받는 프리스핀 수와 미터로 추가되는 스핀 수를 정하고, 라운드 내내 당첨이 없을 때마다 그 공주의 걸 파워가 작동한다.
기본 게임에서 쌓인 배수는 프리스핀으로 넘어가고, 최대 1,000배까지 오를 수 있다. 들어가는 순간의 배수가 높을수록 출발선이 앞선다. 어떤 공주를 고를지는 스핀 수를 택할지, 능력을 택할지의 문제다.
수치는 원작과 같다
iGaming Business에 공개된 게임 정보 기준 RTP는 최대 96.2%이고 변동성은 높음이다. 최대 당첨은 플레이앤고가 아직 숫자로 밝히지 않았다. 보너스 구매는 없다.
RTP 94%대는 요즘 신작 기준으로 낮은 편이다. 플레이앤고는 같은 게임을 여러 RTP 버전으로 공급하는 경우가 많아 카지노마다 적용 값이 다를 수 있다. 무료 데모로 공주 순서와 미터가 차는 속도부터 확인해 보길 권한다. 시리즈 전체는 플레이앤고 게임 목록에서 볼 수 있다.
출처: Play'n GO 공식 뉴스 · Play'n GO 게임 페이지 · iGaming Busi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