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거진
슬롯 신작 출시와 게임사 소식, 업계 이슈를 게임사 공식 발표로 확인해 전해요. 다복다재 같은 기획 연재로 오프라인 카지노 슬롯 이야기도 깊게 다뤄요.
지난 매거진 기사 3페이지
지금까지 발행한 기사 96편 중 이전 기사를 날짜순으로 모았어요.
「게이츠 오브 올림푸스 2500」 출시, 시리즈 최고 배수 2,500배
제우스가 다시 왔다. 배수 심볼은 최대 2,500배, 프리스핀 전에는 휠이 네 가지 모드 중 하나를 정한다.

PG소프트 「그림즈 바운티: 프린세스 앤 더 프로그」, 동화 속 컬렉터 슬롯
공주와 개구리 왕자가 숲속 보물을 모은다. 프라이즈 심볼은 최대 500배, 컬렉터는 최대 10배다.

빅 베스 낚시꾼이 라스베이거스로, 「빅 베스 베가스 1000」 최대 15,000배
태클박스 대신 턱시도. 낚시꾼이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에 섰고, 이번엔 두 명이 따로 물고기를 낚는다.

프라그마틱 플레이, 2026년 4분기 신작 라인업 공개
게이츠 오브 올림푸스 2500을 선두로 슈가 메가러시, 스위트 보난자 크리스마스 2500이 줄을 섰다.

릴렉스게이밍 「머니 트레인 5」 귀환, “마지막”이라던 시리즈가 돌아왔다
4편을 마지막 저항이라 불렀던 릴렉스가 팬들 요청에 다시 열차를 출발시켰다.

「토르스 레이지 2」, 스톰과 썬더 두 갈래 보너스 모두 1,000배 배수까지 간다
6×5 스캐터 페이 위에서 당첨 와일드가 배수로 남는다. 보너스는 망치를 뒤집어야 길이 정해진다.

노리밋 시티 「딩동 데스」, 더 크립트의 피를 이은 저승사자의 동창회
저승사자가 노리밋 명예의 전당 캐릭터들을 벽에 걸었다. 멘탈, 산 쿠엔틴, 다스 x붓의 얼굴이 보인다.

넷엔트 「잭 앤 더 빈스톡 2」, 콩나무 대신 회사 사다리를 오르는 잭
거인을 물리치던 잭이 넥타이를 맸다. 상사는 염소, 화폐는 황금 콩, 목표는 주주 가치다.

「엑스트라 칠리 모어 칠리」, 빅타임게이밍이 8년 만에 칠리 시장을 다시 열었다
2018년 엑스트라 칠리의 속편이다. 기본 게임에 칠리 보너스 네 가지가 붙고, 갬블 휠로 보너스를 최대 4개까지 키운다.

에볼루션 최대주주 캔들 레이크, 공개매수에 응한 주식은 0.06%뿐
지분 30%를 넘긴 최대주주가 의무 공개매수를 냈지만, 시장은 거의 응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