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거진
슬롯 신작 출시와 게임사 소식, 업계 이슈를 게임사 공식 발표로 확인해 전해요. 다복다재 같은 기획 연재로 오프라인 카지노 슬롯 이야기도 깊게 다뤄요.
지난 매거진 기사 5페이지
지금까지 발행한 기사 96편 중 이전 기사를 날짜순으로 모았어요.
독립 스튜디오 여섯 곳이 뭉친 「맥시랩스」 출범, 첫 무대는 스테이크
여섯 스튜디오가 각자의 스타일을 지킨 채 한 번의 연동으로 게임을 공급한다. 대표작 매드 덕스는 스테이크 독점으로 먼저 나왔다.

「그리즐리 스탬피드」, 곰 떼가 달리면 최대 50,000배
같은 줄에 스탬피드 심볼 두 개가 서면 그 사이가 전부 회색곰으로 바뀐다. 변동성은 10점 중 8점이다.

「게이츠 오브 올림푸스 POP」, 판은 3×5로 줄고 최대 당첨은 25,000배
POP 브랜드의 첫 게임. 작아진 제우스가 세로 판 옆에 섰고, RTP는 97.05%로 원작보다 높다.

너구리 스모키가 브라질로, 핵쏘게이밍 「르 소르투두」 브라질 출시
변장의 달인 스모키가 이번엔 슬리퍼에 선글라스를 걸쳤다. 홀드앤윈 두 개와 잭팟 네 단계가 들어갔다.

「이스턴 퓨리」, 오른쪽부터 왼쪽으로 채워지는 와일드 릴과 100배 배수
조직 간 세력 다툼을 그린 5×5 슬롯. 와일드 릴은 다섯 번째 릴에서 시작해 왼쪽으로 번진다.

「바이킹 룬크래프트 1000」, 세 신이 배수를 x1000까지 끌어올린다
2017년 시작된 시리즈의 새 작품이다. 6×5 스캐터 페이 판에서 헤임달, 프레이야, 토르가 배수 15단계를 이끈다.

핵쏘, 임시 CEO 아나 브라비치 베르디르 정식 선임… 2분기 매출 31% 성장
4월부터 임시로 회사를 이끌던 이사가 정식 CEO가 됐다. 그 사이 핵쏘는 분기 매출 31% 성장을 냈다.

「커스드 문 파워 콜렉션」, 괴물이 된 사냥꾼 단테가 코인을 모아 드라큘라를 쫓는다
플레이앤고의 고딕 호러 신작이다. 코인 수집, 소울 파이어 배수, 5단계 레벨업이 함께 강해진다.

노리밋 시티 「아웃소싱 2: 발칸 엔지니어링」, 덕트 테이프로 짓는 최대 11,111배
"일은 아마 내일 끝나요." 노리밋 시티 특유의 블랙 코미디가 건설 현장으로 옮겨 갔다.

「터치다운 윈즈」, PG소프트가 칸 일곱 개짜리 미식축구 슬롯을 냈다
2-3-2 작은 판에 20라인이다. 당첨이 배수를 켜고, 무작위 프리스핀에서는 모든 배수가 두 배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