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거진
슬롯 신작 출시와 게임사 소식, 업계 이슈를 게임사 공식 발표로 확인해 전해요. 다복다재 같은 기획 연재로 오프라인 카지노 슬롯 이야기도 깊게 다뤄요.
지난 매거진 기사 7페이지
지금까지 발행한 기사 96편 중 이전 기사를 날짜순으로 모았어요.
「문 프린세스 익스트림」, 러브·스타·스톰 세 공주가 5×5 판으로 돌아왔다
2017년 원작의 5×5 판을 다시 썼다. 당첨이 없으면 공주가 끼어들고, 프리스핀에선 배수가 1,000배까지 오른다.

「데스 도미니언」, 저승사자의 둠 심볼이 배수를 키우거나 지워 버린다
배수 심볼 옆에 둠 심볼이 함께 떨어진다. 배수로 바뀔 수도, 쌓인 배수를 0으로 만들 수도 있다.

릴렉스게이밍 「머니 플레인」, 머니 트레인이 하늘로 올라간 아케이드 게임
릴을 돌리는 슬롯이 아니다. 머니 트레인 세계관을 빌린 릴렉스의 첫 아케이드 게임이다.

「리액툰즈 블리츠웨이즈」, 가르가가 F1 머신에 오른 주에 시리즈 신작이 나왔다
리액툰즈가 블리츠웨이즈 방식으로 돌아왔다. 릴마다 심볼 수가 바뀌며 최대 16,807가지 길이 생긴다.

「피로츠 5」, 우주에서 돌아온 새들이 저주받은 신전으로 간다
블랙페더 선장이 새를 유령으로 바꾸고, 비밀의 문이 판을 통째로 돌린다.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다.

이그드라실, 시저스 손잡고 미국 첫 진출… 뉴저지·미시간에 「밸리 오브 더 갓」
스웨덴 게임사 이그드라실이 처음으로 미국 온라인 카지노에 게임을 올렸다. 첫 타자는 2017년작이다.

에볼루션, 갤럭시 게이밍 인수 2년 만에 포기… 해지 수수료 523만 달러
2024년 여름 맺은 인수 계약이 규제 승인을 다 받지 못한 채 기한을 넘겼다. 에볼루션은 해지를 통보했다.

핵쏘 상반기 매출 1억 1,690만 유로… 영업이익률 82% 그대로
상반기 매출이 29% 늘었다. 분기마다 게임 17편, 파트너 스튜디오 게임도 17편이 나왔다.

PG소프트 「토네이도 램페이지」, 황금 와일드가 리스핀과 배수를 몰고 온다
폭풍 한가운데서 생중계하는 기상 캐스터 미아. PG소프트가 토네이도를 슬롯으로 옮겼다.

에볼루션 2분기 실적: 매출 1.2% 감소, 중남미 26% 성장
매출은 조금 줄었지만 유럽이 몇 분기 만에 반등했다. 지역별 숫자로 보면 그림이 다르다.
